목록Adsense (5)
앤토니의 오디세이
이번으로써 4번째 수령했습니다. 최소 금액이 $100이니까 몇십만원이 되는거네요? 몇개월전부터 시행한 Western Union Quick Cash 방법을 이용하니 정말 정말 빠르고 편합니다. 기존 수표방식으로 수령할때에는 발행후 2~3주 우편으로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고, 수표 현금화할 때 추심하네 뭐하네 해서 각종 수수료 띄고 이랬습니다. ㅠ_ㅠ 하지만 Western Union Quick Cash로 받을때는... 그야말로 일사천리네요. 제 블로그 하루 히트수가 500정도 되는데요. 3월초에 받고 7월말 실적으로 $100을 넘겼으니 4~5개월만에 다시 받게 되었습니다. 최근 게을러져서 블로깅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글들이 꾸준한 방문을 유도하네요. (역시 자체 생산하는 컨텐츠가 좋은듯) 우선 Googl..
제 포스팅에 보시면 본문 상단 우측 (지금 바로 우측의 광고)와 본문 아래 광고, 우측에 세로로 광고가 있는데 모두 구글 Adsense입니다. 이 광고를 통해 매달 $10~15정도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클릭율은 0.5% 이하입니다) 몇년째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고 있고 이번에 3번째 수익금을 받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구글 애드센스 돈 벌려고 본인이 배너 클릭하시면 절대 안된다는겁니다. 즉, 욕심을 버리시고 그냥 순수한 클릭이 일어나도록 지속적인 포스팅, 컨텐츠를 올리면 방문자중 자연스럽게 광고를 클릭하고 이에 수익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지급방식은 두가지이고 수표를 받을 경우 일반우편, 속달 등기우편이 있습니다. 속달 등기우편은 일주일이내 받아볼수 있지만 $24불의 수수료를 지불해..
Adsense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매달 10달러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수표는 첫번째 수표후 1년이 지나 받은거구요. 대략 금액은 143달러정도 됩니다. 저번에 수표환전하면서 수수료를 엄청냈더랬죠. (뭐 심사니 어쩌니 하면서 대략 20달러+5천원정도?) 담엔 잘해준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때 환전했던 곳이 태평로였는데 지금은 회사가 강남으로 이사를 와서 ㅡㅡ;; 수표지불을 6월 22일 신청했습니다. 수표발행은 6월 24일(오~ 제 생일이네요) 되었고 우편 도착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우편이 올때가 되었는데 없어서 회사 우편함을 뒤져보니 있더군요. ㅡㅡ; 실제 수표부분입니다. 녹색부분이구요. 금액은 142.73달러... '08.4월 184.24달러 이후 약 1년만에 받아봅니다. 제 블로그의 하루 h..
블로그를 만든게 '06년 말이였던것 같습니다. 그 당시 Tistory가 오픈하면서 블로그를 신설하고 초기에 Adsense를 붙여놓고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2~3개월동안 금액이 별로 오르지 않더군요... '06.12월~'07.3월 누적 $8.86(지금와서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 컨텐츠가 쌓이고 유입이 되어야하는데 말이죠. ㅡㅡ;) 그래서 큰 돈벌이도 않되는데 구지 블로그에 광고 걸어둬서 괜히 욕먹지 말자 하고 한참 내려놨었다가... '07.8월 본문안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작게 걸어두었습니다. 글 보는데 크게 걸리적 거리지도 않을것 같아서요. 이미 몇개월동안 포스팅한 글들이 있어서인지 한달에 $50이 넘더군요. 지금보면 이때 가장 많은 수입이 있었고 급격히 수익이 하락하더니 요새는 클릭당 0.1센트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우연히 알게된 AdSense. 구글의 은근히 무서운 피라미드(?) 전략처럼 "우리 광고 실어주면 광고비 줄께~" 라는 컨셉으로 이미 인터넷 광고시장을 잡아버렸지요. 어떤 웹사이트건 배너를 달고 클릭 또는 참여하는 경우 해당 금액을 나눠주는 그야말로 너좋고 나좋고 방식입니다. AdSense로 한달에 수십, 수백만원을 버는 해외 파워블로거들도 있다고 하죠. (아무래도 한글보다는 영어로 블로깅하고 영향력이 있는 파워블로그가 되면 Hit수가 장난아닐테고 분명 수익은 높아질 수 밖에 없겠죠.) 뭐, 한국 파워블로그도 그 수익이 만만치 않은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과유불급 [過猶不及] 흔하고 쉬운 사자성어에 과유불급 [過猶不及]이라고 있죠. 한마디로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 요..